이재명 대통령,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의 통화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
3시간 전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오랜 우방이자 역내 핵심 협력국인 뉴질랜드와의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며 최근 중동 정세가 국제 경제와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양국은 지난해 관계 격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확대, 심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크리스토퍼 총리님, 향후 적절한 시점에 만나 보다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가길 기대하겠습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36435063160840644
이재명 대통령,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의 통화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
2026.03.24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24, 화) 오후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뉴질랜드 총리와 통화했습니다.
양 정상은 최근 중동 상황과 전망에 대한 견해를 교환하고, 현재 상황이 국제 경제 및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전세계적인 원유 수급 불안정 속에서, 민생 안정화를 위한 각자의 정책적 노력을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생활에 부담을 덜고 국내 산업 안정화를 유도하기 위해 한국이 최고가격제와 수출 관리 조치를 병행하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역내 평화가 회복되고 글로벌 경제가 안정될 수 있도록 유사한 입장을 가진 나라들 간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 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는 뜻을 밝혔습니다.
럭슨 총리는 정제유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뉴질랜드로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확보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를 중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 공동성명에 함께 참여한 것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한-뉴질랜드 간 위 사안과 관련해 긴밀하게 소통 및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양 정상은 향후 적절한 계기에 다시 만나 양국 관계를 심화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지속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 3월 24일
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출처 : https://www.president.go.kr/newsroom/briefing/EMwR2dWA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오랜 우방이자 역내 핵심 협력국인 뉴질랜드와의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며 최근 중동 정세가 국제 경제와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양국은 지난해 관계 격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확대, 심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크리스토퍼 총리님, 향후 적절한 시점에 만나 보다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가길 기대하겠습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36435063160840644
이재명 대통령,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의 통화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
2026.03.24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24, 화) 오후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뉴질랜드 총리와 통화했습니다.
양 정상은 최근 중동 상황과 전망에 대한 견해를 교환하고, 현재 상황이 국제 경제 및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전세계적인 원유 수급 불안정 속에서, 민생 안정화를 위한 각자의 정책적 노력을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생활에 부담을 덜고 국내 산업 안정화를 유도하기 위해 한국이 최고가격제와 수출 관리 조치를 병행하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역내 평화가 회복되고 글로벌 경제가 안정될 수 있도록 유사한 입장을 가진 나라들 간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 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는 뜻을 밝혔습니다.
럭슨 총리는 정제유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뉴질랜드로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확보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를 중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 공동성명에 함께 참여한 것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한-뉴질랜드 간 위 사안과 관련해 긴밀하게 소통 및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양 정상은 향후 적절한 계기에 다시 만나 양국 관계를 심화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지속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 3월 24일
청와대 대변인 강유정